【ELLE】2011年3月号 Oh, Perfect Day - follow JJ♡

まとめ

【ELLE】2011年3月号 Oh, Perfect Day

Oh, Perfect Day

완벽한 임무 수행은 늘 그대로인데 쉽사리 평온할 수 없는 한 남자.
完璧な任務遂行はいつも通りだが、おいそれと平穏になれない一人の男。

언뜻 평범해 보이는 남자의 일상은 무미건조해진 눈빛만큼이나 먹먹하다.
一見平凡に見える男の日常は、無味乾燥した目つきと同じように詰まっている。

JYJ 재중이 참여한 무비스틸 네 번째 이야기.
JYJ ジェジュンが参加したムービースチール4番目の話。

서정적인 킬러의 하루.
叙情的なキラーの一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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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링클 셔츠는 가격 미정, 블랙 팬츠는 가격 미정, 모두 Neil Barrett.
ホワイトリンクルシャツは価格未定、ブラックパンツは価格未定、すべてNeil Barr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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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롱 스트링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Bosanova.
薄いロングストリングネックレスは価格未定、Bosa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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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가 달린 네이비 케이프는 가격 미정, Dior Homme. 그레이 슬리브리스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フードがついたネイビーケープは価格未定、Dior Homme。グレーノースリーブトップスはスタイリスト所蔵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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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은 27만원, 네이비 팬츠는 90만원, 모두 Burberry Prorsum.
ホワイトノースリーブトップスは27万ウォン、ネイビーパンツは90万ウォン、すべてBurberry Prorsum。

실버 브레이슬릿은 가격 미정, Bosanova.
シルバーブレスレットは価格未定、Bosa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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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브이넥 니트는 가격 미정, Song Zio Homme. 블랙 가죽 팬츠는 3백만원대, Burberry Prorsum.
ブラックVネックニットは価格未定、Song Zio Homme。ブラックレザーパンツは300万ウォン台、Burberry Prorsum。

목걸이는 25만3천원, Lavra Lee by Celebration.
ネックレスは25万3千ウォン、Lavra Lee by Celeb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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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소매 디테일의 네이비 트렌치코트는 3백만원대, 팬츠는 90만원, 모두 Burberry Prorsum.
レザースリーブディテールのネイビートレンチコートは300万ウォン台、パンツは90万ウォン、すべてBurberry Prorsum。

애비에이터 선글라스는 가격 미정, Dior Homme. 브라운 보스턴백은 2백만원대, Golden Goose by celebration.
アビエーターサングラスは価格未定、Dior Homme。ブラウンボストンバッグは200万ウォン台、Golden Goose by celeb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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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니트 후드 짚업은 가격 미정, 블랙 저지 티셔츠는 가격 미정, 모두 Juun.J by 10 Corso Como Seoul.
グレーニットフードジップアップは価格未定、ブラックジャージTシャツは価格未定、すべてJuun.J by 10 Corso Como Seoul。

블랙 가죽 팬츠는 3백만원대, Burberry Prorsum.
ブラックレザーパンツは300万ウォン台、Burberry Pror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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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브이넥 니트는 가격 미정, Song Zio Homme. 블랙 가죽 팬츠는 3백만원대, Burberry Prorsum.
ブラックVネックニットは価格未定、Song Zio Homme。ブラックレザーパンツは300万ウォン台、Burberry Prorsum。

목걸이는 25만3천원, Lavra Lee by Celebration.
ネックレスは25万3千ウォン、Lavra Lee by Celeb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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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가죽 블루종은 Neil Barrett.
ブラックレザーブルゾンはNeil Barrett。



Making Scenes, 그리고 조금 더 뒷 이야기
Making Scenes, そしてもう少しの裏話


장충동의 서정적 킬러 J 씨는 하마터면 적도를 건너 한여름의 땀내 나는 임무를 수행하거나 미국 어느 섬에서 오픈카로 질주하며 버라이어티하게 총탄을 난발했을지도 모른다.
奬忠洞の叙情的キラー Jさんは、まかり間違えば、赤道を越え真夏の汗の匂いのする任務を遂行したり、アメリカのとある島でオープンカーで疾走し、バラエティショーのように銃弾を乱発したりしたかもしれない。

싱가포르의 콧대 높은 건물 사이로 타깃을 주시할 뻔했던 이 남자가 결국 칩거하게 된 곳은 장충동의 모 호텔.
シンガポールの高い建物の間でターゲットを注視するところだったこの男が、結局閉じこもることになった場所は、奬忠洞の某ホテル。

JYJ 재중이 스펙터클한 무드의 킬러로 변신할 뻔한 로케이션이 이처럼 다양했다는 얘기다.
JYJ ジェジュンがスペクタクルなムードのキラーに変身しかけたロケーションが、このように多様だったという話だ。

어쩌면 차분한 오늘의 여정과 색을 달리할 수 있었던 사연을 뒤로하고 체감온도 영하 10℃를 밑도는 1월의 어느 날을 기억해 본다.
もしかすると物静かな今日の旅程と色を異なるものにできた訳を後にして、体感温度零下10℃を下回る1月のある日を思い出してみる。

"이모요? 저희 넷째 누나랑 동갑이신데요."
"叔母さんですか? 僕の4番目の姉と同い年なんですけど。"

"그래도 저희 첫째 누나보다 적어요."
"それでも僕の1番目の姉より若いです。"

‘아이돌 인기지수 불감증’의 이모뻘 메인 스태프들, 즉 노장을 자처하는 이들을 한 순간에 누나로 둔갑시킨 훈훈하고도 왠지 뒤가 ‘켕기던’ 이 날의 촬영장.
‘アイドル人気指数不感症’の叔母さん分であるメインスタッフたち、即ち老将だと辞任する人々を一瞬でヌナ(お姉さん)に変えた、ほのぼのとしながらもなぜか背中が‘ピンと張った’この日の撮影現場。

이곳이 오랜만에 번개 모임을 가진 서클 분위기가 된 것은 새침할 것 같은 재중이 가진 의외의 익살 때문이기도, NG가 나는 대부분의 상황이 섹슈얼한 농담과 뒤섞여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ここが久しぶりにいきなり集まったサークルの雰囲気になったのは、つんとしていそうなジェジュンが持った意外な茶目っ気のおかげでもあり、NGが出る大部分の状況がセクシュアルな冗談と入り混じっていたおかげでもあった。

“한국 팬들은 저에게 ‘국장님, 국장님’ 그래요. 청국장의 그 국장님이요. 절 좋아하지 않으면 제가 감추는 성격을 어떻게 알겠어요. 그건 아는 사람만 아는 얘기죠. 그 외엔 꽤 편견을 가지니까요. 말 때문에 오해가 생기는 부분도 있고 얼굴에서 차가운 느낌이 들기도 하잖아요.”
“韓国のファン達は僕に‘局長、局長(※)’と呼びます。チョングッチャン(納豆汁)のグッチャンです。僕を好きじゃなかったら僕が隠している性格をどう分かりますか。知っている人だけ知っている話でしょう。その他はかなり偏見を持ちますから。言葉のせいで誤解が生じる部分もありますし、顔が冷たいイメージだったりもするじゃないですか。”
※チョングッチャン…納豆汁。チョン局長と発音が同じ。味わい深く、温かみがあるイメージのニックネーム

마음을 내주는 사람에게 절대 거절할 수 없는 한 가지는 어쩌면 진심인지도 모르겠다.
心を差し出してくれる人へ絶対拒むことができない一つは、もしかしたら真心なのかもしれない。

그래서 통하면 표준 정량이 없는 진심은 어떤 형태로든 관계를 형성한다.
だから通じたら、標準定量がない真心はどんな形だとしても関係を形成する。

그 중에서도‘팬’과의 관계에 가장 익숙한 재중은 아시아 각국을 방문할 때면 ‘봉고차’를 수도 없이 출두시키며 교통마비를 일으키는 장본인(본인만 모르고 남들은 다 아는 얘기를 사실 확인 차 건넸다).
その中でも‘ファン’との関係に最も慣れているジェジュンはアジア各国を訪問するときには‘ワゴン車’を数え切れないほど出頭させ、交通麻痺を起こす張本人(本人は知らないが、他人はみんな知っている話を事実確認のために投げかけた)。

“아, 그건 지금도 좀 그런데! 하하, 좀 오글거리는 사실이지만. 덕분에 멤버들에게 타박을 많이 받았죠. 그래도 자국에서 사랑받는 게 제일 좋죠.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 팬들은 아마도 이미지나 노래, 퍼포먼스로 저에 대한 인상을 접하면서 좋은 점을 기억해 주시는 걸거예요. 개인적으론 마음이 통한 거라고도 생각하고요.”
“あ、それは今もちょっとそうなんだけど! はは、ちょっと恥ずかしい事実ですが。おかげでメンバーたちにきつく責められました。それでも自国で愛されるのが一番良いでしょう。韓国以外のアジアのファン達は、おそらくイメージや歌、パフォーマンスで僕についての印象を持って、良いところを覚えてくださるんだと思います。個人的には心が通じたんだとも思いますし。”

해외 진출 초기에는 자신감이 별로 없었다.
海外進出初期は自信があまりなかった。

언어 장벽도 있었고, 공항에서 손도 잘 못 흔들 정도로 소극적인 면이 있었으며 심지어 다른 멤버 뒤에 숨어 있기도 했었다는 고백.
言葉の障壁もあったし、空港で手も振ることができないほど消極的な面があって、その上他のメンバーの後ろに隠れていたりもしたという告白。

하지만 어김없이 퍼포먼스를 펼칠 땐 ‘재중’이라는 이름 그대로 중앙을 지킨 탓에 ‘소통’의 열쇠를 풀 수 있었다는 게 그의 이야기다.
しかし間違いなくパフォーマンスを繰り広げるときは‘ジェジュン(在中)’という名前そのまま中央を守ったため、‘疎通’の鍵を開くことができたというのが彼の話だ。

지난해엔 일본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을 정도니 이를 증명한 셈이다.
昨年は日本のドラマ〈素直になれなくて〉を通して俳優としてデビューしたほどだから、このことを証明したというわけだ。

“캐릭터가 좀 의외였다는 얘길 많이 들었어요. 그런 어설픈 역할을 할 줄 몰랐던 거죠. 무대에서는 언제나 강한 이미지였으니까. 많이 고민하다가 그 동안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순수한 청년이 돼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한 가지 억울한 건 적어도 드라마에서보다 일본어를 잘했는데 그 수준을 낮춰야 했던 거예요.”
“キャラクターがちょっと意外だったという話をたくさん聴きました。そんな不恰好な役をするとは思わなかったのでしょう。ステージではいつも強いイメージだったので。たくさん悩んで、今までのイメージとは違う、純粋な青年になってみるのもいいなと思ったんです。ひとつ悔しかったのは、少なくともドラマの中より日本語を上手く話せたのに、そのレベルを下げ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ことです。”

알고 보니 재벌집 아들이었다는 드라마 속 결론을 그 역시도 억지스럽게 여겼지만 일본의 유명 드라마 작가 기타가와 에리코의 애정 어린 대본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実は財閥の息子だったというドラマの中での結論を、彼もまた無理があると思ったが、日本の有名な脚本家 北川悦吏子の愛情のこもった台本のおかげで楽しく撮影することができた。

그렇게 마무리된 첫 번째 연기는 백지에 가까운 상태였던 터라 오히려 쉬웠고 덕분에 자신감도 생겼지만 두 번째는 더 힘겨울 수도 있을 거란 생각.
そうして仕上がった初の演技は白紙に近い状態だったため、むしろ易しく、おかげで自信もついたのだが、2度目はもっと手ごわい可能性もあるだろうという思い。

그리하여 다시 만날 기회를 위해 연기 연습과 영어, 골프 수업 등 취미나 경험 혹은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배우고 있는 나날이다.
そうして再び得る機会のため、演技の練習と英語、ゴルフレッスンなど趣味や経験、あるいは自らに役に立つであろうものなどを学んでいる日々だ。



도전하는 재중, 자신의 신념을 지킨다
挑戦するジェジュン、自身の信念を守る


매거진 〈엘르〉 코리아와 패션 TV 채널 엘르 엣티비의 이번 〈무비스틸〉 프로젝트를 위해 기획 단계에서 공유한 콘셉트와 신(Scene) 외에 디테일한 콘티가 전달된 건 불과 촬영 하루 전이었다.
マガジン〈ELLE〉KOREAとファッションTVチャンネル ELLE at TVの今回の〈ムービースチール〉プロジェクトのため、企画段階で共有したコンセプトとシーン(Scene)の他のディティールなコンテが伝えられたのは撮影のわずか一日前だった。

스틸과 필름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부담과 오랜만의 화보 촬영이라는 설렘의 중간쯤, 하루 전에 전달받은 콘티를 거뜬하게 소화해 낼 수 있었던 건 보이지 않는 시간 동안 투자한 노력때문인 듯 하다.
スチールとフィルム作業を同時に行わなければならない負担と、久しぶりのグラビア撮影だというときめきの中で、一日前に伝えられたコンテを軽くこなすことができたのは、見えない時間の間に投資した努力のおかげのようだ。

비록 “두부 피부를 위해 일찍 잠들겠다”던 스타일리스트와의 약속은 지키지 못했다지만 컨디션에 관계없이 상황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생긴 건 데뷔 8년 차라는 결코 적지 않은 경험의 산물일 거라는 짐작.
たとえ“豆腐のような肌のために早く寝よう”というスタイリストとの約束は守れなかったとしても、コンディションは関係なく状況を楽しむことのできる余裕が生まれたのは、デビュー8年目という、決して少なくない経験の産物であるという推察。

“신인 땐 참 철이 없었구나 싶어요. 시간이 지났으니 이런 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고요. 어릴 적엔 강하게 보이고 싶고 멋져 보이고 싶은 마음에 객기도 부리고 했는데 이젠 좀 더 여유로워져야겠다고 생각해요. 평소에도 쾌활하고 웃음도 많은 편이거든요.”
“新人のころは本当に子どもだったなと思います。時間が経ったからこんな話もできるみたいです。若い頃は強く見られたくて、格好良く見られたい気持ちで羽目を外したりもしましたが、今はもう少し余裕がないといけないなと思います。普段も明るくて、たくさん笑う方なんですよ。”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지인들과 오래 지내다 보니 거짓말할 게 사라지더라는 스물여섯 살 아시아 스타의 이야기는 그의 말대로 한 해에 한 단계씩 성장하던 걸음이 10단계는 껑충 뛰어넘은 듯 보인다.
自身についてよく理解して、知人達と長く過ごしてみると、嘘をつくことがなくなったという26歳のアジアスターの話は、彼の言葉通り1年に1段階ずつ成長した歩みが10段階はピョンと飛び越えたように見える。

갑자기 애늙은이가 됐냐면, 그건 또 아니다.
突然若年寄になったのかと言われると、それとはまた違う。

“나태해진 신체를 보여드려 죄송스런 맘도 있는데 좋은 몸은 운동을 열심히 했을 때 이미 많이 보여드렸으니까 후회되지는 않고요. 다만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반성의 기회였던 것 같아요.”
“怠けた身体をお見せして申し訳ない気持ちもありますが、良い身体は一生懸命運動をしたときに既にたくさんお見せしたので後悔はしてません。でも、運動を頑張らないと、という反省の機会だったと思います。”

상반신을 탈의한 욕실 촬영 후 인터뷰에서 진지함과 농담 사이를 오가던 그의 다소 코믹한 반성, 이 얘기에 마음이 놓인 건 왜일까.
上半身を脱いだバスルームでの撮影の後、インタビューで真剣と冗談を行き来する彼の多少コミカルな反省、この話にほっとしたのは何故だろうか。

JYJ의 활동과 관계된 이슈에서 비롯된 심리 상태와 ‘먹먹하고도 서정적인’이라는 이번 촬영 콘셉트가 잘 맞아떨어져 좋은 결과물이 기대된다던 인터뷰의 시작점.
JYJの活動と関係するイシューから始まった心理状態‘詰まっていても叙情的’という今回の撮影コンセプトがきっかり合い、良い結果物ができるのが楽しみだと言ったインタビューのスタート地点。

아마도 이 부분에서 느낀 상대적인 부담감이 여전히 쾌활한 성격을 감출 수 없는 한마디에 해소된 것 같다.
おそらくこの部分から感じた相対的なプレッシャーが、依然として快活な性格を隠すことのできない一言で解消されたようだ。

‘각오가 뒤따른 선택’에서 가십의 중심에 선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覚悟が伴った選択’でゴシップの中心に立ったのは、もしかしたら当然のことなのかもしれない。

지속 가능할 듯한 불안만이 아니라 주위를 걱정시켜야 하는 부담이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 역시.
ずっと続きそうな不安だけでなく、周りを心配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負担がストレスになるのもやはり。

하지만 모든 선택은 언제나 장단점의 밸런스를 꽤 균형 있게 유지시키기 마련이다.
しかし全ての選択はいつも長所と短所のバランスを、かなり均衡に維持するものだ。

차원이 다른 시간을 경험하는 것,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감정이나 소중한 것들을 돌이켜볼 수 있게 하니까.
次元が違う時間を経験すること、以前は感じられなかった感情や大切なものを振り返って見るようにするから。

심장이 뛰는 왼쪽 가슴 위에 ‘Always Keep the Faith(항상 신념을 지켜라)’라는 타투를 아로새긴 그는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가수로서의 신념을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心臓が鼓動する左胸の上に‘Always Keep the Faith(いつも信念を守れ)’というタトゥーを刻んだ彼は、ステージの上でパフォーマンスを繰り広げる歌手としての信念のために新しいプロジェクトを準備中だ。

“JYJ 월드 투어를 준비하고 있어요.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발매할 음반과 월드 투어 연출에 대한 회의 등을 위해 미국에 몇 주 정도 머무를 계획이고요.”
“JYJのワールドツアーを準備しています。正確なスケジュールは出ていませんが、アメリカで発売するアルバムとワールドツアーの演出についての会議などのためにアメリカに何週か留まる計画です。”

서울에서 진행한 단독 콘서트의 확장 버전인 ‘JYJ 월드 투어’는 서울 콘서트를 연출한 제리 슬로터의 기획과 재중의 연출이 맞물리는 작업이다.
ソウルで行った単独コンサートの拡張バージョンである‘JYJワールドツアー’は、ソウルでのコンサートを演出したジェリー・スローターの企画とジェジュンの演出が合わさる作業だ。

일본 혼성 그룹 TRF의 멤버 샘(Sam)이 공연 연출에 참여하는 걸 보고 ‘하고 싶다,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그에겐 도전이자 시험인 무대.
日本の男女混成グループ TRFのメンバー サム(Sam)が公演演出に参加するのを見て、‘やりたい、できそうだ’と思ったという彼にとっては、挑戦であり試みであるステージ。

“공연의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게 연출가의 역할이잖아요. 모든 스태프들의 체계적인 분담이 이뤄질 테지만 전체적인 조율과 동시에 퍼포먼스 사이사이의 음악 작곡과 편곡까지 ‘일당백’의 정신도 곁들이면서 준비할 예정이라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公演の流れを最初から最後まで責任を取るのが演出家の役割じゃないですか。全てのスタッフたちの体系的な分担が為されるでしょうが、全体的な調整と同時にパフォーマンスの合間の音楽の作曲と編曲まで‘一人百役’の精神も備えて準備する予定なので、期待してくだったら嬉しいです。”



ELLE公式 本文一部掲載
ELLE関連記事①→Oh, Perfect Day JYJ 재중, 아직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
ELLE関連記事②→Oh, Perfect Day II 킬러로 변신한 코드 네임 '재중'의 풀 패션화보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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