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news24】キム・ジェジュン "アイドル評価切り下げ もどかしい...永遠にアイドルでいたい"(インタビュー①) - follow JJ♡

まとめ

【joynews24】キム・ジェジュン "アイドル評価切り下げ もどかしい...永遠にアイドルでいたい"(インタビュー①)

김재중 "아이돌 평가절하 안타까워…영원히 아이돌이고 싶다"(인터뷰①)
キム・ジェジュン "アイドル評価切り下げ もどかしい...永遠にアイドルでいたい"(インタビュー①)


"연기 도전? 한계 없는 사람이고 싶다" 김재중의 당찬 연기 출사표
"演技挑戦? 限界のない人でありたい" キム・ジェジュンのしっかりした演技の出師表



[장진리기자]
여기 아이돌이었고 현재도 아이돌이며 미래에도 아이돌이고 싶은 한 남자가 있다.

ここにアイドルだった、現在もアイドルであり、未来もアイドルでいたい一人の男がいる。

이 남자를 한 단어로 정의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この男を一つの単語で定義するのは相当難しいことだ。

가수라는 대표 명함 아래에 무대 감독, 그리고 이제는 연기자라는 이름까지 달았다.
歌手という代表の肩書きの下に舞台監督、そして今は演技者という名前までついた。


차가운 도시남 같은 인상을 하고서는 구수한 사투리를 툭툭 내뱉는다.
冷たい都市の男のような印象をして、方言をぽんぽん話す。

작은 말에도 껄껄 웃음을 터뜨리는 얼굴 아래에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이 있고, 언뜻 던지는 말 속에서 오랜 시간을 숙성시켜온 솔직한 자신의 속내가 묻어나온다.
小さいことにもけらけら笑う顔の下に挑戦を恐れないしっかりした心があり、ふと投げる言葉の中から長い間熟成させた正直な自身の心の内が垣間見える。


이 남자의 이름은 김재중이다.
この男の名前はキム・ジェジュンだ。


110803_joynews24_1


◆김재중의 새로운 도전 '연기'…"한계란 없다"
◆キム・ジェジュンの新しい挑戦 '演技'…"限界なんてない"


김재중은 연기라는 허들을 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 SBS 새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서 '재계 프린스' 차무원 역을 맡은 김재중은 본격적인 안방극장 데뷔를 앞두고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표정이었다.
キム・ジェジュンは演技というハードルを越えるための新しい出発点に立った。SBS新水木ドラマ 'ボスを守れ'で'財界プリンス' チャ・ムウォン役を引き受けたキム・ジェジュンは本格的なお茶の間劇場デビューを控えて緊張とときめきが交差する表情だった。

함께 출연하는 선배배우들이 칭찬하더라는 얘기를 늘어놓자 탄탄하고 넓은 어깨가 갑자기 조그마해진다. "크게 한 건 하려나?"고 반문하던 김재중은 금세 웃음이 터뜨리다 얼굴을 쏙 숨긴다. "감사할 뿐이다.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을 돌려서 말씀하신 것 같다"며 손사래치며 쑥스러운 듯 머리 뒤를 긁는다.
共に出演する先輩俳優達が褒めていたという話をするやいなや、がっちりした広い肩が突然小さくなる。"成長はしたのかな?"と聞き返したキム・ジェジュンはたちまち噴き出し顔を隠す。"ありがたい限りです。もっと頑張れという鞭を遠回しに仰っているようです"と手を横に振り、恥ずかしそうに頭を掻く。

연기 경험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국내 안방극장 데뷔는 이번이 처음이다. 시청자들과 브라운관을 통해 만나는 것은 처음이라 더욱 떨릴 터. 게다가 이미 7년이 넘는 시간 가수로 익숙해진 얼굴과 이름의 김재중에게는 더욱 냉철한 잣대가 적용될지도 모른다.
演技経験が全くないわけではないが、国内お茶の間劇場デビューは今回が初めてだ。視聴者達とブラウン管を通して会うことは初めてなのでより緊張するはず。加えて既に7年以上歌手として慣れた顔と名前のキム・ジェジュンにはより冷徹な評価基準で測られるもしれない。

김재중은 "'엄청난 칭찬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은 절대 못드린다. 하지만 드라마 안에서 다른 연기자분들과 융화돼 좋은 작품 보여드리고 싶다"며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가수 이미지보다는 작품에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キム・ジェジュンは"'ものすごい称賛を受けられたら良い'とは絶対に言えません。でもドラマの中で他の演技者の方と調和して良い作品をお見せしたいです" "今までお見せした歌手のイメージよりは作品に交じり合った姿をお見せするのが最も大きな目標です"と述べた。

"JYJ라는 그룹으로서, 또 김재중 개인으로서도 모든 것에 도전할 수 있고, 또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한계가 없는 그룹, 한계가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JYJというグループとして、またキム・ジェジュンの個人としても全てのことに挑戦することができるし、全てのことをこなせる人になりたいです。限界がないグループ、限界がない人になるのが目標です。"


1311034444572_2


◆아이돌 꼬리표? "나는 영원히 아이돌이고 싶다"
◆アイドルの肩書き? "僕は永遠にアイドルでありたい"


아이돌그룹 출신에게는 언제나 아이돌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누구는 아이돌이라는 이름을 부끄러워하며 숨기기도 하고, 또 누구는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라는 이름으로 진화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다. 김재중은 이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아이돌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アイドルグループ出身にはいつもアイドルというイメージが付き纏う。誰かはアイドルという名前を恥ずかしがって隠したり、また誰かはアイドルからアーティストという名前に進化するために汗水を流す。キム・ジェジュンはその中で自身だけのアイドルについての確固とした考えを持っていた。

"전 아이돌이라는 이름이 좋아요. 싱어송라이터라고 데뷔했는데 아이돌이 되는 게 더 부담되지 않을까요? (웃음) 아이돌이라는 이름에 많은 분들이 편견을 가지고 있는데 요즘 아이돌 후배들을 보면 솔로로 나와도 성공하실 분들이 참 많을 것 같아요. 다들 너무 잘하는데 아이돌이라는 이름만으로, 또 팀의 외향적인 모습만으로 아이돌이라는 범주에 묶어두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僕はアイドルという名前が好きです。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だといってデビューしたらアイドルになるのが余計プレッシャーになりませんか?(笑) アイドルという名前に多くの方々が偏見を持っていますが、最近の後輩アイドル達を見るとソロで出ても成功する方がとても多いようです。みんなすごく上手なのに、アイドルという名前だけで、またチームの外向きの姿だけでアイドルというカテゴリーに括ってしまうのは正しくないと思います。"

김재중은 아이돌이 평가절하 되는 것에 대해서도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재중은 "아이돌은 사실 더 많은 것들을 시도할 수 있는 위치"라며 "연예인 자체로 보면 사실 더 이득을 보는 직업이라고 본다"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밝혔다.
キム・ジェジュンはアイドルが評価切り下げされることについてももどかしさを露わにした。キム・ジェジュンは "アイドルは実はもっとたくさんのことを試すことができる位置"であり "芸能人自体で見ると実はより特をする職業だと思う"と自身の考えを正直に明かした。

이어 "저희 JYJ도 이제 20대 후반으로 접어들고 있는데 아직 아이돌이고, 삼사십대가 되도 아이돌이라고 할 것 같다"며 "백스트리트보이즈도 스맙도 아이돌그룹이라고 불리지 않느냐"라고 오히려 반문을 던지기도 했다.
続けて "僕たちJYJももう20代後半に差し掛かっていますがまだアイドルで、3,40代になってもアイドルというと思います" "Backstreet Boys SMAPもアイドルグループと呼ばれませんか"と逆に聞き返しもした。

쑥스럽게 미소를 짓다가도 금방 자신의 생각을 똑부러지게 말하는 김재중, 동전의 양면 같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그의 연기도전이 기대된다.
恥ずかしそうに微笑んでいてもすぐに自身の考えをはっきりというキム・ジェジュン、コインの両面のような様々な姿を持っている彼の演技挑戦が期待される。


元記事はこちら→김재중 "아이돌 평가절하 안타까워…영원히 아이돌이고 싶다"(인터뷰①)

◆リンクしていただくのはOKですが、コピペやキャプチャでの転載・引用はご遠慮お願いします◆

Sponsored Link

コメント

コメントの投稿

非公開コメント

プロフィール

まいうげ

Author:まいうげ
JJ fan♡
記事や映像を訳しています。
過去に訳したものは
順次こちらに移動中です。
好きなものを好きなだけ

Thank you♡

Sponsered